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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저널

불멸의 스탬프 마법의잉크 제품유효기간 파인스탬프패드 개봉기

새봄인데 빗줄기 때문인지 흐릿하네요.

오늘은 색다른 정보 하나를 이야기 하려 합니다.


바로 마법의잉크 라고 불리우는 스탬프 인데요.

도매업체에서 제품 유효기간의 부분은 상당히 곤혹스럽습니다.


제품 외형 스티커를 제작해야 하는데, 제품 유효기간을 써서 출력해 놓으면 새로 입고되는 제품일때 또 스티커를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경비의 문제가 있죠.


한번 인쇄 맡길때 많은 수량이나 적은 수량에서 단가차이가 별로 없는 부분에서.

불멸의 파인스탬프패드 개봉기를 하나 올려봅니다.



바로 요것이 마법의 잉크 라고 불리우는 파인스탬프패드 입니다.

일반 고무인 누르는 것이나 크게 진배 없죠.


불멸의 스탬프 마법의잉크 제품유효기간 파인스탬프패드 개봉기 


문제는 지워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손으로 문질러도, 약간의 물기에도 젖거나 흘러내리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 스탬프의 경우는 지워지죠.

하지만 제품 유효기간 등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지워지면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직접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오늘 그 부분을 영상으로 하나 만들어서 올려봅니다.



가격은 세트구성해서 약 3만원 중반 정도인듯 합니다.

일반 고무인 등으로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귀차니즘이라서 그냥 세트구성 했습니다.

스탬프와 스탬프 도장까지 해서 왔더군요.



찾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어떤 것이 좋은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여러가지를 선택해 놓았다가 요것 파인스탬프패드 결정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는 과정은 위에 영상을 참고해 보시고요.



불멸의 스탬프 라고도 하고, 마법의잉크라도 불리우는 이유가 있더군요.

그냥 종이에는 물론이고, 무광스티커, 유광스티커 모두 파인스탬프패드 테스트 해봤는데 괜찮습니다.


제품의 뚜껑에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상없이 잘 나오더군요.



제품의 모습을 한컷 올려봅니다.

마법의 잉크 라고 불리우는 요것 한번 활용할 분은 살펴보세요.



발명이 아닌 발견의 시대입니다.

어쩌면 내가 행하고 있는 부분에서 조금더 효율적인 부분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한 세상인듯 합니다.


오늘 영상은 농산물 도매하는 곳을 찾아서 직접 테스트 해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세상입니다.

도매하는 곳이니 농산물 창업 하시려는 분은 한번 참고해 보세요.

도매업체 이기 때문에 필요한 불멸의스탬프, 마법의잉크 나의 업무 영역에서 필요한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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