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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저널

나눌맨 제휴마케팅의 칼바람과 유튜버 되는법 단상

또 한차례의 파동으로 3개가 날아가 버렸습니다.

요즘은 주기가 빨라지는듯 합니다.


블로그 마케티 으로 먹고산지 10여년.

딱 재작년 까지 였던 것 같습니다.


원하는 부분의 키워드는 모두 뽑아낼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죠.

목적을 가진 블로그는 이제 자연스러운 부분에서는 어려운듯 합니다.


그냥 소소하게 취미로 생각해야 할듯.

지난달에도 티스토리 3개가 날아갔습니다. 나름 애착이 가는 것들의 추락.

그리고 망했던 새로운 3개가 살아났습니다.



물론 죽은 식물에 물주지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나눌맨 조금은 바쁘게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눌맨 제휴마케팅의 칼바람과 유튜버 되는법 단상


30년이라는 자유 뒤에 요즘은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휴마케팅의 숨막히는 부분을 잠시 접고, 인터넷쇼핑몰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공격적이 아닌 소소한 부분으로 접근한다면 유튜브 만한 매력있는 것이 없죠.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요즘 관심두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눌맨 생각으로 유튜브는 이미 기득권 카테고리를 점령한 사람들이 많아서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좋은 영상을 만드는 부분에 초점을 세우고 있죠.

하지만 영상을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이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어야 유지가 가능합니다.



영화를 제작하려면 배우 개런티가 가장 높습니다.

즉, 배우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


영상이 좋고 나쁨을 평가하는 것은 첫째, 배우 둘째, 홍보.

즉, 배우가 좋으면 영상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나눌맨 에게 영상 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습니다.
" 재미있게 그냥.. 그리고 사람 "
즉, 주연배우가 중요한 부분이겠죠.
나눌맨 영상에는 이것이 부족하여 나아가는데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


특별하거나, 정보를 주는 방향이라면 가능한 부분도 되겠죠.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이나 유명여배우가 나오면 아무리 편집에 약해도 흥행은 성공하겠죠.
나눌맨 영상은 그것이 없습니다.

배우가 없고, 목소리가 없습니다.
나이가 들고, 목소리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죠.
그 두가지가 있었다면 마케팅에 자신있기 때문에 아마도 전업을 하지 않았을까... ( 농담입니다 )
(가끔 꼭 필요할때는 음성속도를 113% 높여서 편집)

그래서 영상 퀄리티는 정말 무지무지하게 없습니다. 편집기술도 꽝, 사진도 꽝.


지금 유튜브 시장은 v로그 전성시대입니다.


따라서 젊은 톡톡튀는 얼굴을 들이밀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 현실감 있게 자연스러운 부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의 기술보다는 자연스러움.


유튜브에 지금 막 발을 들이는 사람은 지난주 방송된 집사부일체 '유세윤' 편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자, 이제 조금 사람냄새 나는 부분으로 다가서 볼까요?

저는 수익형블로그만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영상 역시 수익형 부분에 조금 치중해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돈을 벌려면?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수 1천명이상

네이버tv는 구독자수 300명 이상.



TIP

유튜브 구독자수 2천명이면 한달수입은 얼마일까?



유튜브는 신규 시장진입이 어렵습니다.

각 유튜버들의 고정팬이 완성되어 있습니다.

즉, 분야별로 기득권 세력이 있습니다.

인기 유튜버는 연예인으로 이야기 한다면 소속사 형태로 자리잡고 있죠.


분야별 잘나가는 유튜버는 각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서 수익배분 형태로 기업화 되었습니다.

법적 부분은 해결해 주고,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면 각종 연예인이나 기타 협찬을 받기도 하죠.

즉, 개인이 유튜브 시장에 뛰어드는 부분에 이미 기성화된 컨셉부분은 접근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취미로 하면서 약간의 부업 정도로 수익을 얻는것이 목적이라면?

가능합니다.

구글애드센스와 병행한다면 용돈정도는 되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좋은 영상이 아니라 마케팅 입니다.

키워드와 소통이죠.

이는 네이버 블로그를 키우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구독자수와 좋아요는 좋은 영상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나의 영상을 뒷받침해줄 품앗이가 필요합니다. 즉,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의 영상에 좋아요, 구독을 하는 것이죠.


정상적인 부분에서의 소통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페이스북 친구 5천명을 얻는것도 역시 마찬가지 개념으로 인지하면 될듯 합니다.


그냥 맨땅에 좋은 영상을 만들어서 구독자수를 늘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네이버tv를 개설하고 영상만 올린다고 하여 구독자수 300명을 만든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대전블로그기자 나눌맨 사용하고 있는 영상편집기는 모바비 입니다.

어도비 프리미어는 너무 무거워서, 좀 가볍고 빠르게 편집하는 모바비 동영상편집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


좋은글, 좋은 사진, 좋은 영상.

그것만으로 과연 구독자수가 늘어난다고 판단하는 분은 없겠죠.


요즘 툴들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이 뭐냐고 묻는다면?

사진기가 좋아야 합니다.


영상을 잘 찍는 방법이 뭐나고 묻는 다면?

앱과 툴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html코드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잘 구현된 스킨에 나만의 색깔을 잘 입히는 것이겠죠.




좀더 쉽게 풀어 이야기하면 유튜브 채널을 돌면 눈에 보이는 밑밥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거의 100% 적중이죠.

하루 맘잡고 덤벼들면 구독자수 100명씩은 쉽게 끌어모을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충성도는 제로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이 근간이 되어야 쉽게 자리할수 있습니다.

그냥 좋은 영상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구독자도 늘어나고, 내 영상이 상위노출될것이라는 착각을 하는 것은 아니겠죠?


중요한 것은 친구입니다.

좋은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통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영상 5개를 그냥 가장 편하게 만들고요.

일단 부끄럽지만 올리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영상에 좋아요 구독 댓글을 남기면 자연스럽게 구독자수가 늘어납니다.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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