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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환경

사상 첫 수도권은 나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재난안전문자

우린 아직 모릅니다.

얼나나 후폭풍이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희귀한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얼마전에는 임산부가 미세먼지 위험성에 대해 경고를 보냈습니다.


그저 하늘만 바라볼뿐 어떤 방어책이 없습니다.

비싼 마스크 착용만으로 우린 속수무책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재난안전문자 이제는 감흥조차 없을 정도로 무디어져 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지조차 모릅니다.



오늘도 하늘은 뿌연했습니다.

안전재난문자도 3통이 왔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할것이 없습니다.


사상 첫 수도권은 나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재난안전문자


내일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

조금 무딘 저도 내일은 공기청정기를 하나 구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나흘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습니다.

행정,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가 시행됩니다.


어쩌면 지금 전국적으로 차량2부제가 시행되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불편은 감수해야 합니다.


그냥 무디게 넘어갈 부분이 아닌듯 합니다.



어쩌면 눈에 보이는 창과 칼보다 더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세상은 그래서 미세먼지와의 전쟁입니다.


마트에서는 한쪽에 공기정화식물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도 딸애와 함께 이마트 갔다가 9900원에 팔고 있는 공기정화식물을 하나 사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딸이 이야기 하더군요.

' 9900원 공기정화식물로 해결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맞습니다.

이건 암에 걸렸다고 암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암을 고치려고 하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뿌연 하늘속에서 오늘은 외출하는 사람도 적었다고 합니다.

시장상인들은 날로 힘들다고 하소연 합니다.


자영업자의 몰락.

어쩌면 유동인구가 없는 부분은 자영업자에게는 치명적인 일이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되었지만, 이것은 가뭄에 비 기다리는 격이 됩니다.



무슨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미세먼지가 바람에 씻겨 내려가기만을 기다리는 지도 모릅니다.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앞으로의 세상에서 미세먼지로 인한 우리몸의 어떤 질병이 노출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린 그렇게 지금 무언가 질병을 채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미세먼지가 폐암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폐암예방에 좋은 음식 러시아 차가버섯 영상으로 하나 올려봅니다.


암보험도 하나 추가해 봐야 합니다.

우린 지금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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