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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저널

미우새 홍진영 악플러 눈물 언니 홍선영 직업

맥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짧은 소견 한마디는 어쩌면 전혀 다른 해석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저마다 득이 있을때 사람은 함께 합니다.


직장도 그렇고, 가족도 그렇습니다.

여러 형제중에서도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을때 함께 하게 됩니다.


홍진영 홍선영 두 자매는 서로에게 절실히 필요한 존재일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됐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홍진영은 매우 바쁩니다.

노래 외에도 수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웹상에서 홍선영 직업에 대해 궁금한 분들을 많이 봅니다.

아직 특별한 직업이 언급된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미우새 홍진영 악플러 눈물 언니 홍선영 직업


악플러들에게는 어쩌면 맥락 하나만 본다면 직업 없이 많이 먹는다는 부분만으로 이야기를 꺼냅니다.

하지만 사실상 홍선영이 홍진영의 뒤에서 모든 일을 다 감당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일이기에 잘 모르는 것입니다.

매일 싸우는 부부가 함께 살아가는 이유를 자녀는 모를수도 있습니다.

부부간의 일이기 때문이죠.


바쁜 홍진영에게 매니저도 아니고, 코디도 아닌 뒤에서 모든 것을 도와주어야 하는 사람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뒷일을 봐주는 것은 어쩌면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해도 동생이기에 해주는 것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잘 모릅니다.

모르기에 이야기 할수 없지만, 뒤에서 하는 일들은 더 많고, 힘든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정치계에서 경제계에서 뒤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한 사람은 많습니다.

YS 역시 아무런 직함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HC 아들이 있었습니다.


옳다 그르다.

어쩌면 늘 화려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홍진영이 있는 것은 뒤에서 홍선영이 있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밥하는 것이나, 일처리 부분에서 똑소리 나는 것을 보면 그것이 최강의 장점일수도 있죠.


물론 오늘 글은 개인적 사견입니다.

둘의 사이의 모든 것을 알지 못하기에 뒤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부분에 글 남겨보는 것입니다.



어제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 그리고 홍진영 회사 직원들의 회식이 있었습니다.

곱창에 환타와 사이다를 합친 음료.


곱창전골은 정말 먹음직 스럽더군요.

미우새 홍선영 먹는 것은 정말 입맛 다시게 만듭니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악플때문에 속상했던 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술을 둘다 못마신다고 합니다.



흥이 넘치는 자매.

회사 식구들도 모두 흥이 많은 사람들 이었습니다.


즐거운 회식자리에서 춤도 함께 추는 모습이 선보였습니다.

사는게 이런 즐거움 입니다.


홍진영은 게임을 좀 줄이고, 언니 홍선영과 함께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두 자매의 멋진 인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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